북해에서 둥실둥실 낚시를 즐기고 있던 중...

선원 녀석이 말을 하길래 투정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세상에... 시키지도 않았는데 혼자서 낚시를 했더군요. ^^*

"선장, 이것봐. 내가 낚은거야. " 라면서 말이죠. ^^

서당개 3년 키운 기분이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