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쿠스코에 이어서 드디어 마추픽추까지 발견했네요. 마찬가지로 정말 멋진 필드이며, 지금까지의 긴 연퀘가 매우 보람있게 느껴졌습니다.

타이밍이 살짝 늦은 감이 ^^;... 찍을 땐 몰랐는데 부캐 인식 랭업했네요~

성스럽게 느껴지는 잉카의 물?

마추픽추의 외곽도 참으로 감탄이 나옵니다, 아찔한 거도 있고요~

주인없는 시장에 진열되어있는 각종 도자기류.

나가기 전 마지막 출구 찰칵~

마추픽추를 마지막으로 볼만한 사적은 다 발견한거같네요. 몇일안에 순수 발견만으로 65->68을 찍을지는 모르겠지만(이벤트때문에...) 아무튼 이러한 발견물들 덕분에 동선이 아무리 길어도, 보수가 0두캇이여도, 요구 랭크가 높아도 모험을 하는거같습니다. 모험가분들 화이팅~

PS 이제 동아시아로 다시 가야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