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두 사람을 만난 이후 새로운 취미가 생겼었지요. 바로 모든 NPC에게 말걸기!!
...바디랭귀지로요-_-;
네. 뭐... 물론 당시 모국어밖에 없는 저렙 상인이었던지라. 행동력의 압박으로 곧 그만뒀습니다-_-a

저 소년을 처음 만났을 때. 엄청난 공포감에 소리를 지를뻔 했던 기억이 납니다...
순간 저 소년과 채팅을 하고 있다고 착각한 거지요. 
같은 말을 반복하는 NPC란 걸 몇번 더 클릭하면서 확인했...

곧 개학입니다. 저 소년도 학교에 가겠지요?



엄한 곳에 있는 도시들이 아니라 보신 분들이 많을 것 같고.
못 보신 분들은 직접 찾아보시라고 도시 이름은 지웠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는 히혼의 무뚝뚝 소년과. 
양모냐 산양모냐 하시던 알렉(카이로던가? )의 한 아주머니도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