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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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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광장에서 말을 쓰다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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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모르겠지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이 지금은 태풍과도 같은 세력을 지녀서 내 마음을 휘두르고 있다는 걸. 나는 마치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된 소년처럼 부풀어 가는 연정이 위험수위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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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