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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1 16:10
조회: 820
추천: 11
가강3 개하클 처분합니다.
트박에서 글드 강화까지 전부 제 손으로 만든 개하클입니다.
애정이 있는 만큼 캐쉬조빌 아낌없이 때려박았었구요. 무보급을 위해서 선실도 강화했었습니다.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서 대항할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 처분합니다.
예전에 판매된 걸 보니, 750억에 판매된 것 같아 그 가격에 팔아보려합니다.
개삼판같이 충분히 화폐로써 대체 가능한 아이템도 두캇 대체가 가능합니다.
쪽지나 댓글주세요.
EXP
150,048
(60%)
/ 160,001
거리에서 -김광석- 거리에 가로등불이 하나 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너머 또 하루가 저물 땐 왠지 모든 것이 꿈결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는지 뭐라 말하려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허한 눈길만이 되돌아 와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 먼 그곳으로 떠나버린 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 속에 잊혀져 가요 거리에 짙은 어둠이 낙엽처럼 쌓이고 차가운 바람만이 나의 곁을 스치면 왠지 모든 것이 꿈결같아요 옷깃을 세워 걸으며 웃음지으려 하여도 떠나가던 그대의 모습 보일 것같아 다시 돌아보며 눈물 흘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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