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10-23 13:58
조회: 1,005
추천: 0
지금, 내가 버린 물건을 누군가 줍는다면며칠전 부케가 산토도밍고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탐색으로 철판 100/100 3개와 포탄 41개를 주웠습니다.
순간 망설였지요. '이거 써도 되는 것인가' 아마도, 분명히 누군가가..군랩하려고 묻어둔 것같은데...쩝. 물건 주인에게 귓을 넣어봤는데 로긴을 안하셨더군요. 그렇게 3일을 보내고 철판은 제 부케에게 아직 있습니다. 시간마다 귓 넣기도 뭐하고, 그 자리에 다시 버리는 것도 좀 그래서 들고 있지요. "구리뱅뱅"님 이 글 보시면 철판 찾아가세요 ~.~ 포탄도 있어요 ~.~ 아니면, 리스본 오실때 말씀주시면 다시 사드릴게요 ~.~ 포탄은, 바르셀 오시면 부케가 사드릴거에요 ~.~ 고의로 은닉한건 아니니 혹시나 잃어버렸다고 낙심하셨다면 죄송합니다 (__)~ 아..그리고 이번 일을 계기로 갑자기 생각난 게 있어요 ^^* 물건을 주우면, 물건주인의 이름 나오쟎아요. 그렇다면, 잃어버린 사람도 그 순간 타인의 습득사실을 알수 있게 된다면 어떨까...하는거죠 ^^ 물론, 로긴 상태여야 알 수 있겠지만요 ^^;; 가끔, 길사나 마을구석, 필드구석, 주인없는저택 등등에 이것저것 많이 버렸거든요. 요즘은 도구점에 팔거나 주점여급에게 주고 있지만요.. 잼있지 않을까요 긴긴 인도항해를 하다가 졸고 있는데, 갑자기 글이 한줄 올라오는겁니다. "피리부는여인님이 버린 명품칼로네이트포14문을 ******님께서 습득하셨습니다" ㅎㅎ;;; 즐항하세요~~~~~♡
EXP
1,803
(1%)
/ 2,001
<셀레네-피터팬>
시온 (54/64/65) 수시로 전직중 ♡ 누구나 하고 싶은게 있겠지요
|
피리부는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