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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20:19
조회: 1,160
추천: 2
챕터3 Cetus 스타트 대쉬 캠페인 안내7/16~8/6 1. 조선을 강력 지원 커스텀 조선에 필요한 랭크가 5만큼 줄어듭니다. 강화가능횟수를 뛰어넘는 강화(초과강화)의 성공률이 10% 증가 조선에 드는 비용이 15% 감소 쉽 리빌드(선박조합) 성공률이 30% 증가 쉽 리빌드 비용이 50% 감소 2. 스페셜 로그인 스탬프 개방 1일 1회 로그인할 때마다 스페셜 로그인 스탬프를 찍을 수 있습니다. 환상지도의 모래시계, 대형선 전체 설계도, 전용함 건조 허가증, 항해자 로또(NO.6), 조선 지침 메모, 은 타롯 등 15일 컴플리트 보상은 대포장인의 단련구입니다. 3. 출항관리인에게 항해자 선물을 플레이어 캐릭터 1인당 1개 지급, 합계명성 500 이상 개막 로또(NO.3) : 원문 幕開けのロット(NO.3) 4. 조선, 전승항로에 관한 아이템이 델핀샵에 등장 환상지도의 날개짓 간단 전투 기능 특급교도서 풍신의 팬던트 함선 개조 지침 기능활용의 서간 환상지도의 모래시계 환상지도의 모래시계 셋트 ![]() ![]() 웰컴 백 캠페인도 실시합니다. 기간은 7/16~9/17일까지 1. 로그인 플레이 기간 14일 선물 2. 로그인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특전 아이템 선물 3. 캠페인 기간 중 유효기간을 연장할 경우, 추가로 선물 2. 로그인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특전 아이템 수표(100만 두캇) x 10 선박소재 발주서(NO.1) x 1 부관의 항해기록집 x 6 뇌신의 부적 x 5 (거래불가) 3. 캠페인 기간 중 유효기간을 연장할 경우, 추가로 주는 아이템 수표(100만 두캇) x 40 대형선 전체 설계도 x 3 특별선 소재 발주서 x 1 (소위 말하는 금딱지이며, 선택할 수 있는 종류가 많은 버전입니다.) 버핑가죽 도구 봉지 x 3 도크 증설 의뢰서 x 1 상급 보조돛 주문서 x 1 상급 추가장갑 주문서 x 1 상급 특수장비 주문서 x 1 명품 18문 포 발주서 x 1 해신의 부적 x 5 (거래불가)
EXP
41,400
(80%)
/ 42,001
일본 A서버 이오토부리 온라인 게임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대항해시대 온라인. 그러나 CJ & 넷마블의 횡포로 인해, 그 어떤 서버보다도 빠르게 망가져버린 한국서버. 캐쉬배 & 강포가 지배하는, 레벨 디자인이 붕괴된 컨텐츠 육메로 망가진 무역 밸런스, 다클로 인해 무너져가는 게임 경제 게임에 대한 애정이 보이지 않는 운영, 초보자에게 지나치게 불리한 게임 구조 왜 있는지 모를 이상한 시스템들 등등 여러가지 의문점을 뒤로 하고 한국서버를 접어두게 된다. 몇 년 후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에서 글로벌 서버로 이주. 그러나 평소 품고 있던 의문들이 제대로 해소되지 않아 금방 권태기를 맞게 된다. 전체적으로 한국서버보단 나았지만, 내게 있어서는 아쉬운 곳이었다. 긴 휴식 이후 한국서버로 복귀. 한국서버에 좋은 문화를 전파하고 싶었지만, 오랜시간 방치된 다클로 인해 게임 경제는 더더욱 엉망이 되어있었고, 망가진 밸런스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바벨탑을 쌓아올리고 있었다. 그럼에도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사람 한 명 찾기 힘든 것을 보고, 이제는 '나와 같은 불만을 가진 유저는 이미 다 떠나갔구나' 를 뼈저리게 인지하게 됨. 고심 끝에 일본서버를 일단 설치하기로 함. 이틀간 게임하면서, 내가 해온 것들과는 너무나 다른 환경을 보고 이주를 결심. 왜 몇 년, 아니 몇 개월 더 빠르게 결정하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이 든다. 먹고 살기 급급해져 대항온처럼 호흡이 긴 게임을 할 시간이 줄어든 현재. 대항온이라는 게임이 그렇듯이, 느긋하게 하다보면 언젠가는 목표한 바를 이루지 않을까 한다. 효율을 쫓아가는 것이 아닌, 게임을 즐기는 행위 그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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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개복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