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영화 제목과 같아서 뭔가 중후한 얘기가 있을것 같아 보셨다면 대략 낚이셨네요..

말 그대로 그냥 폭풍이 와서 선수들이 위기에 빠진 겁니다.

카누 텍스코코팀은 그 배가 작아서 현재 이안&눈물팀의 배에 잠시 승선했네요.

폭풍으로 높은 파도가 불때 배가 정면으로 파도와 맞서는 것은 그 안에 있는 승조원들이 용기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래야 배를 살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뒤로 받으면 바로 뒤집힌다네요.

이번 화는 왠지 별 다른 내용이 없어 보입니다..

프렌님이 이젠 없으시니 스토리에서도....

이안님은 그라나도에스파다 대륙으로 건너가셨다는 소문이..흐잉..

아마 다음 화에서는 MG해적단과 조우하게 될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