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레오스에게 후추를 판지 15일후,


그라베스는 남은 후추를 모두팔아 무려 70만 두캇이라는 돈을얻었다.


그라베스는 이처럼 큰돈을 만진적이 별로없었다.


그것도 이처럼 단기간에..



그리고 그는 더큰돈을벌기위해 '상업용 갤리' 라는 배를 구입하였다.

그리고 배를 움직이기위해 더많은 선원들을 고용하고,



갤리선을 잘아는 항해자에게 갤리선의 특성과 주의점 그리고 갤리의 이점과 단점을 물어보고 잘 숙지하였다.



그리고,,, 



새로운 배인 상업용 갤리 를타고서 항해 5일후 이오니아해의 가운데즈음에 도착했다.



흐음,, 이상하군.

오늘따라 꿈자리가 안좋아..


그라베스는 어재 새벽에 불운한꿈을 꾸엇다.


자신이 오스만투르크의 복장을입고있는 군인? 용병? 그들과 싸우다가 포박당하는 꿈이였다.



흐음,,, 

그리고 선원중 2명을,


거기 둘, 위에 올라가서 수상한 배가 없는지 확인해.



선원둘은,


이상없습니다!

라고 대답하였다.



그라베스는,


휴, 역시 개꿈이였나..


설마 해적들이 나타날리가..

쉬이이이이~잉~ 쿵!!! 타~앙!!!


갑자기 선체가 흔들렸다.



그리고 위에올라갓던 선원 1명은 떨어져서 중상을입었고 남은1명의 선원은 그라베스에게.


선장! 오스만의 해적선으로 보이는 갤리선한척과 범선한척이 보입니다!

쾅!!!


끄악!


위에올라갓던 남은 1명의 선원까지 돛대근처에 날아온 포탄을보고 놀라 떨어졌다.


그선원도 중상을입었다.

그라베스는,


모두 전투준비! 대포를 장전하라!



그라베스는 배를 구입하면서 무장을 시키기위해 측면 캘버린포 10문 선수 캘버린포 한문으로 무장하고있었다.




선원 한명이 장전을 끝낸뒤, 적선을 봐라봤다. 그때..



선장! 저기 돌격해오는 갤리선이 한척있습니다! 포격명령을!


그라베스는 선수를 노골적으로 내보이며 돌진해오는 갤리선을 쏘라고 명령하였다.


적선은 큰 피해를입었는지 잠시 움직임이 둔해지더니 잘보니 선원들이 통을 들고 물을퍼내고있었다.



아무래도 침수가 일어난듯 하였다.




좋다! 한척은 처리된것같다!.


하지만,,, 워릭 코크 한척이 포격각을 맞추고 그라베스의 갤리선을 향하여 포격을 개시했다.

왜 북해의 함선이 있지? 하고 놀라다가,   잉글랜드의 항해자가 아테네로 가다가 해적선에게 당햇다는 소문이있었다. 아마 

그 선박일 것이다.



그 잉글랜드 항해자는 아마 죽었겠지..


그라베스는 다행히 큰피해를 안입은 자신의 선박과 선원들을보고, 다시 대포를 장전하라 하였다.


쏴라!

하지만 이번엔 적선이 아군의 포탄 대부분을 튕겨냈다. 아무래도 상당히 두꺼운 장갑을 단듯 하였다.



그라베스는 이점을 눈치채고 선원들에게,


대포를 쏘는 선원은 10명이면 족하다! 남은 선원은 노를 저을 준비를 해라!

라고 명령하였다.

선원들은 우렁찬 목소리,떨리는 목소리로 예! 라고 대답하였다.


적선의 포격이 또한번, 아군의 포격이또한번 와갔다. 둘다 피해는 경미한듯하였다.

하지만...



선장! 침수입니다!


뭐라고?!


그렇다, 적선의 포격에의해 침수가일어난것이다.




젠장! 대포를 쏘는 선원들은 모두 물을 퍼내라! 남은 선원들은 아까말한 명령을 수행해!

다행히 금방 침수는 멈추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군의 선수를 향해 돌격하는 적선(워릭 코크)이 보였다. 잘보니 총각을 달앗는지 선수에 뾰족하게 나온부분이 잇었다.


이때, 



선수포를 발포해!

그라베스는 선수포를 발포하란 명령을내렸다.



재빨리 선원들은 선수포를 발포하여 적선에 타격을입혔다.


그리고 선수포로 인해 적선에 치명타를 가한듯했다.


돛은 쓰러지고 돛줄도 찣어진게 눈에 띄였다.

요컨데 돛줄이 찣어지는게 보일만큼 가까이 와있었다는 것이다.



침수가 완전히 멈추자 그라베스는 노젓기를 명령했다.


선원 모두가 죽음에 위기에 안움직이면 죽는다! 란 생각이 머리에 뻣쳣는지 모두 노를 저었다.

물론 몇명의 선원은 위로올라가 다시한번 확인하였다.


그리고,,, 1시간후..



하아...하아...... 살앗다!!!


선원들중 몇명은 살아남앗다는걸 인식하자 다리가 풀렷는지 쓰러지는 선원들도잇었다.



그리고 그라베스는 잠시 생각하더니, 아테네에 가는걸포기하고 할수없이 뱅가지로 갔다.

이번엔 해적이 안나타나기를 빌면서..





2장끝. 오스만의 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