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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5 14:10
조회: 939
추천: 0
생각되는 대략적인 수위
아마도, "하윽..이라거나, 어쩌구 저쩌구 하고, 이러쿵 저러쿵한 느낌"
등등의 말이 나올 것 같습니다만 '직설적인' 말은..
음.....'아마' 없을 거예요. 어차피 제 소설 읽으시는 분들도 어느정도 나이 먹고 '알 건 다 아는' 나이대 이실테니 딱히 걱정이 안된다고 할까요.
(전 독자분들을 믿어요^^/ 뭔솔;;?)
그럼 이만 스토리 구상좀 하러 갑니다..아이고......이게 제일 문제;;
(혹시라도 '그건 좀 위험하지 않수..?' 하는 의견이 있으면....음................................................................ 그건 그때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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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은 요새 제가 주로하는 '나폴레옹 토X워' 인트로 동영상에서,
나폴레옹이 호레이쇼 넬슨의 기함으로 유명한 빅토리 호를 불 지르는 장면 입니다.
저는 혹시 누군가 서양사에서 가장 위대한 정복자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나폴레옹이라고 답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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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항인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