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부터 유럽북부에 열에 일곱은 네덜분.동맹항도 발트해는 죄다 네덜이장악.앤트워프에 잡화 대폭등이 일어나서 암스의 교역소에 불이 붙음.헤르데르에는 바자가 유행.


 아 이거.... 예감이 좋은데요 ㅎㅎㅎ


   구섭에서 완전히 인연까지 끊지는 않고, 적어도 신섭에서 틈틈히라도 플레이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