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하게 시작부터 근접칼부림 빌드 했다가 칼 잠시 접어두고 샷건이랑 저격총으로만 뚜까 패고 다니고 근접으로 오면 칼들고 샥샥 조져서 아직까진 할만함.

오픈월드겜하면 메인퀘 안 밀고 서브퀘나 지역탐험부터 조지는 편이고 뭐 읽을거리 있으면 정독하는 편인데 세계관이 재미있고 철학적인 갬성이 있네 ㅋㅋ

엔딩보면 넷플 엣지러너 다시 조져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