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일정상 좃목질은 못하고 간다만 회가 먹고싶어 오랜만에 다대포 오니 바다가 좋네. 란슈옹 부를까 하다 연휴 끝났구나 싶어 조용히 회만 처먹고 갈 예정. 다음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