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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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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딸아 네가 태어나던 날...온 성역에서 네 이름을 속삭였단다...
레아... 내 딸아 어둠의 수호자로 자라나는 네가 얼마나 자랑스러웠는 지... 아느냐 명심하거라 우리가문은 항상 공포와 절망으로 지옥을 다스렸음을... 또한 네가 그 강대한 힘을 신중하게 사용하리라 믿고 있음을... 하지만 딸아 진정한 승리란... 천사의 마음을 움직이는 거란다 명심하거라 딸아 내 시대가 끝나는 그날.... 넌 대악마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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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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