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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01:20
조회: 6,347
추천: 6
폭동의 왕십리역 (동영상&사진 첨부)블코 개세끼들이. 2천명에서 딱 종료해서. 옆 광장으로 따로 줄섰는데 2001번 대기자포함 . 나중에 관계자와서 남으면 팔겠다 일반판이라도.
판매 종료되서는 판매 종료 됬다는 말도 없이 하청 업체 남겨두고 다 도망감. 아무 말도 없어서 내가 소리침.
그때부터 사람들 멘붕. 하지만 다 도망간후..
반대편에 줄스던 사람들 난입
관계자 도망갈시간 경비팀이 벌어줌
"죄송. 처음이라 실수함 하지만 다시 팔지는 않음 들어가삼" 요약 1. 2천명 딱 끊어서 그후로 표를 안줌 2. 그러면서 다음사람들한테 남으면 판다고 옆쪽 광장에 줄을 세움 3. 그리고 비오는데 13~14시간을 기다림 4. 그런데 11시 되니 경비원 남겨두고 다 도망감 5. 하도 답답해서 내가 큰소리로 물어봄 판매 끝난겁니까? 하니 끝났다고함 그래서 내가 사람들한테 판매 끝났답니다 여기 사람들 다 갔어요 하니 저쪽에 대기하던사람들 질주. 6. 그리고는 뭐 이세끼들 말하는 싸가지도 개 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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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갑술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