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화로 12,000달러 한화로 약 1천4백만원에 거래된 "울려퍼지는 분노" 철퇴 아이템 이었습니다.


울분은 5위안에 못들었네요 ㄷㄷ

 

 

5위 R2 아이언 폴액스 +7 이었는데, 거래는 더 높아야 가능하더라구요. 높은 가격에 판매된 아이템은 +9 아이언폴액스, +8 강철투구, +8 강철부츠로 약 2,133만원에 거래되었습니다

 

4위 팀포레스트  해외 유저가 540버드(다른 게임 통화 화폐)를 지급하고 이것을 구입했는데요. 540버드는 호주 달러로 약 24,380 입니다. 한화로 2천만원 정도이지요. 한국에서도 이정도로 가격이 형성된 아이템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3위 리니지1  진명황의 집행검은  제작하기어려운 검이라더군요 ㅋ 리니지유져가 아니라서 잘 모르겟지만 처음 나올떄 1억이였다네요  현재는  2천5백만원

 

2위 도타2  브라질 게임단의 페인 게이밍(paiN Gaming)소속의 PAADA는 "EF Legacy War Dog"(짐꾼)을 38,000달러 한화로 약 4천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경매에 팔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1위!!  세컨드 라이프

이 부동산 게임은 정액제 요금을 사용하기 때문에 꾸준히 접속하면 용돈을 지급하기도 합니다만 친구들과 어울리는 큰 집, 그리고 화려한 가게를 구입하고 싶다면 현실과 마찬가지로 엄청난 금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어떤 유저가 세컨드라이프에서 암스테르담의 유흥가를 만들어서 판매했는데요. 게임에서는 직업을 가질 수 있는데, 이곳에서 벌어들이는 수입이 상당히 좋았던 거 같습니다. 암스테르담 유흥가 전체를 US 달러 50,000 에 경매에 올려 판매했었습니다. 한화로 약 5천 8백만원 입니다.

 

0위(넘사벽)는 엔트로피아 유니버스  가 차지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정말 생소한 게임인데요. 스웨덴에서 개발된 게임으로 매스이펙트의 MMORPG 버전?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게임은 새로운 세계의 모험을 통해서 칼립소를 개척하고, 광석, 자원들을 모아 아파트, 경매장, 상점들을 건설하는게 가능합니다. 2위를 차지했던 세컨드라이프와 비슷한 부분이 있는 게임이데요. 세컨드라이프는 유흥가, 갬블 같은 사행성 요소가 있지만 앤트로피아 유니버스는 사행성을 완전 차단한 게임입니다. 하지만 나이트클럽은 있다는 사실. 그리고 월정액제가 아닌 완전 무료 게임입니다.

호주에 사는 어떤 게이머는 가상의 섬을 US달러 2만 6500에 구입해서 땅을 분양하고 세금을 걷어 1년만에 본전을 뺐다고 하네요. 


사실 엔트로피아 유니버스가 0위인 이유는 클래스가 다른 거래규모 때문인데요. 2010년에 33만 달러 정도의 가격에 우주정거장이 거래되었습니다. 한화로 약 3억 8천만원 입니다. 그리고 이건 정확한 가격이 나온건 아닌데, SEE Virtual Worlds가 엔트로피아 유니버스의 플래닛 칼립소를 600만 달러에 달하는 권리를 매입했던적이 있습니다. 이게 600만달러를 다 지불하고 권리를 받은건지, 반만 지불했는데, 권리를 받은건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재 기네스북에 등재된 가장 비싼 가상 자산구매 1위에 올라 있습니다.

 

 

 

세계에 게임시장은 정말이지 어마어마하군요  네이버에서 자세하게 보실수있습니다 

 

출저: 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591726&memberNo=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