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참 좋아하는 세팅이라 탈라샤 입고 대장로 들고 운낙법사 예능놀이 무지 했는데,

 

지금 운낙법사가 대세라고 하니 기분이 묘하네요.

 

정말 좋아하는 세팅이였거든요. 물론 지금은 탈라샤 빼곤 엄청 세팅이 달라졌지만요.

 

2014년에 놀던 운낙법사를 2017년에 다시 보게 될 줄이야.. ㄷㄷㄷㄷ

 

무슨 복고풍도 아니고 말이죠.

 

기분 참 묘하네요.

 

[2014' 추억의 운낙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