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기갱 맵인 썩숲,영전은 기본적으로 제외 (대충해도 보업팟에서는 어지간하면 클리어되니...)

1. 자리잡기
예를 들어, 작살이 깃발을 꼽고 자리를 잡으려 하는데 노랭이 정예 2마리가 있을때
정예1) 돌격병  /  정예2) 소 or 날암 or 라쿠니
위와 같이 노랭이 2마리가 있을때, 운수와 법사는 무조껀 돌격병에 붙어야 한다.
이유는 소 / 날암/ 라쿠니와 같은 몹들은 몹의 특성상 유저가 있는 곳으로 돌진을 한다.
이때 자리 잡았다고, 비전때 떨군다고 조급해하면 정예 1마리는 딸수 있지만 다른 정예를 따기에는 쉽지 않다
좀더 인내심을 가지고 소 / 날암 / 라쿠니 정예가 비집고 달려드는 순간까지 기다려야 같이 데미지를 줄수 있다.
(물론 센터에 있다가. 작살의 와리가리 및 강령의 어그로로 인해 순간적으로 side로 빠지는 경우도 있긴하다)


2. 자리잡기
정예가 뒤로 moonwalk하는 정예(궁수, 오징어 와 같은)가 있을때.
궁수정예가 3시 방향으로 뒤로 갈 경우, 운수와 법사는 궁수가 가는 3시 방향보다 더 지나가서 자리를 잡는다
3시로 빠진다는 것은, 궁수가 9시 방면을 바라보면서 뒤로 걷는다는 이야기....
궁수보다 조금더 뒤로가서 궁수의 등을 때린다는 마인드로 자리를 잡는다.
그럼 3시에서 때리면 2~4시 방면으로는 잘 안빠지고 9시 방면으로 움직이려고 할것이다
그럼 잡몹 및 정예, 하수인 등에 갇혀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상 보업팟 클리어 가능성 1%라도 올릴 수 있을만한 팁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