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유저인데다 정팟인원이 다 안모일때가 많아서
나름한다고했는데 3300에서 레벨링은 마무리되네요.

같이하는강령님이 일할거 하고 데이트할거 다하고 해외여행까지 다녀와서 3800가까운거보면, 제가 상당히 게을렀나봅니다.

쨌든 요즘 세기말이기도 하고, 한 3일전부터 나름대로 제 레벨 한계내에서 시갱중이에요.
오늘 3시간동안 시갱각을 꽤 봤는데, 다 보스에서 망했어요(.....)

목표는 일단 10분언저리에서 그 안쪽이면 좋겠다 싶고,
오늘은 7분 40초대팝업, 8분팝업을 좀 봤는데

물론 막보가 망했어요(......)

도살자놈이랑 페렌디,  하멜린좀 망했으면....
어제나왔던 오징어 세마리도 좀 같이 망하고.


시즌말까지 주말도 내일포함해서 두번있고.
그때까진 달려보렵니다.



.....되겠죠 이거?


하고나면 스샷올리러 다시오겠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