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토 비르가 처음 나왔을적 대략 120단 초반 정도 돌파하고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끝걸 셋을 사용했고 이후 시즌은 끝걸이 아닌 향취;; 아니 꼬맹이였던걸로 기억납니다

하여간 냉기 원시 목걸이를 득해서 순간 좋아했던 기억도 나고 이후 끝걸셋이 아닌 다른 

목걸이를 써야해서 조금은 씁쓸했던 기억도 납니다

특히 큐브런 했을때 정말 마음 편히 했던것은 다들 이해 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 개를 클리어 하고 다른 곳으로 텔 할때 꼭 건드는(지하에서든, 지상에서든, 공중에서든) 몹 

때문에 짜증 났던게 이 찬토비르는 아예 없을 정도 였습니다

일정 시간동안 찬토 충격파로 인해 몹들이 접근해도 무시했던겁니다.

물론 동시에 운전수도도 했었고 이번 시즌은 샷건과 황야도 하는 중이었는데

큐브런 만 하면 찬토비르가 그리워 집니다

다음 시즌에 게이지 딜러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이 전의 찬토 비르로 좀 돌아 갔으면 해서

작은 푸념글을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