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좋은 탬은 아닙니다. 오히려 날고 긴다는 분들에 비하면 좀 떨어질 거에요.

 

저(Hwanye)는 체력 3만에 공격력 37k(노뻥) 나오고 올레지 220입니다.

 

수도사(환충이)는 체력 4만, 물리 레지 400, 나머지 300, 방어 4.4k, 공격 7k 입니다.

 

작은 벨리알이 나오기 전에는

 

 

이 부근에서 수도사가 최대한 모든 딜을 다 맞아주고, 장판깔아서 마법사에게 쫄몹들이 접근할 수 없도록 막아줍니다.

 

작은 벨리알이 나오고선도 마찬가지고요. 최대한 마법사는 순간이동 쿨이 될 때마다 계속 써줍시다.

 

분신이 달려있어서 순간이동 쓰게 되면 어그로가 분산되어 본체가 맞는 일이 드물어지기 때문입니다.

 

 

 

큰 벨리알은 그냥 눈으로 보고 피하면 되는 것들이니까 쉬워요

 

 

ps.

 

그리고 파티원끼리 오랜 플레이로 인해 서로 믿어주고 게임을 해야 합니당

2년 간 같이 해온 공대원끼리라 되게 편안한 플레이가 가능하네영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