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니터링을 통한 해킹, 심지어는 OTP까지 당하기도 하지만 맘먹고 악성코드 심어놓고

 

죽자고 달라들면 뭐 방법은 없습니다마는, 모두 다 100% 그렇게 해킹하는 건 아닙니다.

 

저는 이렇게 합니다.

 

예를 들어 저의 모든 사이트의 비밀번호가 <1234>라고 가정을 합니다.

 

대부분 '1234'를 통일해 놓고 쓰시죠?

 

이러면 연쇄해킹의 우려가 있습니다.

 

디아블로라면 "elqmf1234" 혹은 'D1234' 혹은 'eldk1234' 혹은 'eldkqmffh1234' 이런식으로

                    (디블)                                  (디아)             (디아블로)

 

해놓으면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사이트 마다 비번이 다르니 연쇄해킹의 우려는 없습니다.

 

완전치는 않습니다만, 그나마 보안율은 더 높습니다.

 

 

이게 팁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요즘 하도 흉흉하니,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