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뭐좀 물어보려 일반체팅에 질문했는데 귓말이 오더니 초면에 반말에 몇살이냐며 묻지안나..나이도 뭐 성인이니 어린게 뭐라니 라고 안하겠지만 어이가 없네요. 상대하기 싫어서 차단해버렸지만 허참.. 게임하면서 이런 인간도 있구나 새삼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