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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2 03:38
조회: 3,447
추천: 14
<블랙엔화이트>DevilsMom 흔한 2600렙 돌개 부심 ㅎ
<아마자 클릭시 원본크기로 볼수있습니다>
100단 대균열 팟을 갔습니다. 구성은 2300대 생구님 1500대법부님 1600운수(저) 2600대(법사) 처음 입장 에서부터 생구님은 이렇게 저렇게 해라, 법부님은 이렇게 저렇게 해라, 운수님은 이렇게 저렇게 해라 무슨 부하 직원 부리듯이 말을 하더군요. 뭐 딜러가 원하는 사항 미리 말하는거니 넘어 갈수 있습니다.
문제는 막보 타임때 신단(도관) 하나 냅두고 시작 75% 정도 피가 빠졋을때 법부님이 신단 드시고 비전정예와함께 다시 오셨습니다. 비전이 자기 위에 깔리던 말던 그냥 자리고정하면서 딜넣으시다 결국 여러번 죽고 시간내에 깨지를 못했습니다. 그이후 내용은 스크린샷 첨부합니다.
3줄 요약 1. 파티초대 받은 순간부터 생구 이거해라 법부 저거해라 운수 이거해라 지시사항전달 2. 비전이 자기위에 깔리던말던 자리고정딜 후 여러번죽음 3. 할말 없으니 욕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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