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단 잊영버스 중 보통 3판 돌고 한번 정비하는 식으로 하는데,

 

석을 다 써서 말없이 나가는 사람들은 많이 봤어도, 잊영까지 싸그리 먹튀하는 사람은 처음이네요..

 

솔직히 창고에 잊영이 쌓일대로 쌓여있어서 몇개 못 먹었다고 아깝다는 느낌은 아예 없는데,

 

시작전에는 그렇게 웃으면서 얘기하다가 안면몰수하고 저러는거 보니 어이가 없네요.

 

다른분들도 저처럼 명절날 기분 잡치지 마시라고 올립니다.

 

 

 

야만용사#3908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