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단 잊영버스 타던중 취소된 점심약속이 다시 잡혀서 두판만에 하차하게되면서 생긴 상황.

첨돌때 기사가 3판마다 떨궈달래서 ㅇㅋ하고 두판만에 나가게되부러가지고 지송하다하고 떨궜는데 겁나몰아세우네요.  기사입장에선 2판만에 한명나가서 짜증나는건 당연 이해되는데 사과했고 사정이생겨서 어쩔수없는데도 이러는건 쫌 아닌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