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막바지되서야 겨우 먹은 용광로입니다

빨간 테두리의 간지때문에 못놓치겠어요 먹었는데도 가슴에 구멍이 뚫린거같은 기분입니다

자감을 날리는게 맞겠습니까?

끼던게 더 낫겠습니까? 전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왜 재감이 아니고 자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