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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3 17:57
조회: 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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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오리까?오리때부터 디아만 해온 유저인데 딜레마에 빠져서 게임을 접속했다가는 몇번 깔짝거리다가 나와버리고 있네요.
오리때는 별 컨트롤이 없이 그럭저럭 게임을 해도 재미가 있었는데 패치에 패치가 거듭되면서 게임이 변질(?) 아니 스킬
구성을 복잡하게 만들어 놓으면서 손고자인 저 같은 유저는 캐릭마다 대균 솔플 60단계 앞에서 좌절을 거듭하니 게임이
점점 흥미가 없어집니다.
그렇다고 파플을 하자니 파티 광고를 보고 참가신청을 하면 여러가지 이유로 빠꾸(ㅎ)를 놓고 참가한다고 하더라도 따지
는 것들이 많아 혹시라도 파티원들에게 눈총이나 받을까봐 겁나서 속편하게 솔플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인벤에 나온 게임 노하우라던가 세팅이라던가를 나름 공부하면서 따라서 하는데도 캐릭마다 60단계 앞에서 번번히 좌절
하니 흥미가 점점 떨어지네요. 그렇다고 템이나 정렙이 떨어지는건 아닌데 말이죠.
뭐 헬퍼를 쓰면 나아질거는 같은데 블자 규정에 안맞는걸 굳이 할 생각은 없는데 유혹이 앞서기는 합니다.
아! 정말 어찌하오리까?
저의 이 우문에 현답해주실 분은 안계신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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