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논란이 많은 드랍률 부분의 문제에 중점을 두고 생각해 본 개편안입니다.

원시 고대 아이템을 분해 시에 '잊힌 영혼'이 아닌 '원시 고대의 파편(가칭)'을 드랍하게 하고

핏빛 파편으로 원하는 부위의 아이템을 뽑을 수 있는 NPC 카달라에게 신규 카테고리를 추가하여 

원시 고대 아이템을 분해했을 때 나오는 원시 고대의 파편을 사용하여 원하는 부위의 아이템을 뽑을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여 기존 핏빛 파편으로 뽑을 수 있었던 (전설 ~ 고대 전설)의 상위 버전의 최소 고대 전설에서 

최대 원시 고대의 아이템만 등장하도록 수정 개편한다면, 사냥 중에 불필요한 원시 고대 아이템을 획득했을 때에도

이를 분해하여 재활용이 가능하므로 기존에 낮은 드랍률 문제를 조금은 해소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예시)
원시 고대의 파편 3개 -> (최소 고대~ 원시고대) 방어구 뽑기
원시 고대의 파편 5개 -> (최소 고대~ 원시고대) 무기류 뽑기
원시 고대의 파편 7개 -> (최소 고대~ 원시고대) 악세류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