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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6 21:44
조회: 6,385
추천: 9
라트마 입문자용 제세스 황도궁 뚜벅이 셋팅최근에도 디아블로3의 세계에 새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적지 않은것 같네요. 이전에 적었던 라트마 입문용 글(http://www.inven.co.kr/board/diablo3/5034/18125?name=nicname&keyword=zefi)이 너무 공격 위주인가 싶기도 해서, 좀 느리지만 쉽고 편하게 컨트롤 할수 있는 셋팅 하나 올립니다. 비교적 쉽게 구해지는 제세스 셋팅을 활용했습니다. 1. 개요 제세스 셋팅을 사용시 필연적으로 사용할수밖에 없는 해골지배를 황도궁반지로 효율을 올린 셋팅입니다. 대균열 70~90단 솔플에 적절합니다. 장점 - 쉽습니다. 단점 - 이동이 느려서 답답합니다. 2. 아이템 셋팅 (+ 아래쪽 동영상 찍을 당시 스펙) ![]() - 라트마6셋, 제세스낫, 제세스방패, 셔마의노끈, 사신의손목싸개, 귀신들린환영, 황도궁의흑요석반지, 크리스빈의선고 - 카나이 나이루지의순환반지, 순환의낫, 태스커와테오 - 황도궁 반지로 쿨감소를 하지만,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재감은 있어야합니다. 어깨, 장갑, 방패, 반지2정도 챙기면 48%가 됩니다. (한군데쯤 모자라도 큰 지장 없습니다) - 투구, 신발에 마법학자 피해 붙여줘야 좋습니다. - 목걸이 물리피해,극대화피해는 가급적 챙겨줍니다. - 손목 물리피해는 반드시 챙깁니다. 3. 스킬 셋팅 ![]() - 주스킬은 레일레나가 없기도 하고, 뼈쐐기로 정수를 수급하기보다 이동하면서 피흡수로 생구를 줍는게 편하고 빠릅니다. 피흡수로 회복되는 피는 보너스. - 지속기술 죽음의동력은 저단에서 사용, 고단에서는 라트마의방패로 바꿔주면 정예잡을때 좀 더 편안합니다. - 데미지가 널널한 저단에서는 카나이 무기를 순환의낫->레일레나로 바꾸고 뼈갑옷 -> 피의질주로 빠르면 좀 더 빠르고 편합니다. 4. 헬퍼 셋팅 포식 50~200ms, 해골지배1000ms 정도면 적당합니다. 해골지배를 빠르게하면 복제물 쿨타임이 빨리 오지만, 생구가 없을때 정수 적립이 힘들고, 해골지배를 느리게 하면 복제물 쿨타임이 늦게 깍입니다. 본인 재감수치와 도전 단수를 감안해서 조절하는게 좋습니다. 뼈갑옷은 헬퍼 사용시 황도궁을 같이 깍아먹으므로 적당히 풀리지않게 신경써주면서 직접 쓰는게 좋습니다. 5. 운용 영상 - 대균 80단 6. 장단점 - 장점 : 쉽습니다. 단단합니다. 평균데미지가 좋습니다. 거의 상시 복제물상태라 풀정수 8~10마리 유지가 용이합니다(강력함+몸빵). 이동기가 없어서 라트마컨트롤 연습에 도움이 됩니다(강제 연습...) - 단점 : 클리어타임이 느립니다. 이동기가 없어서 적응하기전까진 답답합니다. 복제물 쿨타임이 많이 남은상태로 죽으면 현자타임옵니다(이럴땐 헬퍼 off하고 하는게 도움됩니다). 일정 단계 이상 가면 효율이 확 떨어집니다(정수 수급의 생구 의존 폭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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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