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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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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개심 앵벌용그동안 악사로 파밍을 해왔는데, 매번 캐릭터를 옮기는 것도 번거롭고 템 수급 효율도 아쉬워 이참에 강령으로 아예 정착하려 합니다. 현재 꿈유 죽회 세팅에 정렙 1500, 대균 145단까지 완료한 상태입니다. 150단 돌파를 위해 정렙업과 템 파밍을 병행 중인데, 대균석이 모자라 적개심을 돌다 보니 축제자를 껴도 악사보다 많이 답답하네요. 인게임 순위표는 대부분 대균 기록용 세팅이라 앵벌용(일균/적개심)으로는 참고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전 세트 올 고대로 보유 중인데, 강령으로 가장 빠르고 효율 좋게 돌 수 있는 앵벌 세팅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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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 이형기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분분한 낙화……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지금은 가야 할 때, 무성한 녹음과 그리고 머지않아 열매 맺는 가을을 향하여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헤어지자 섬세한 손길을 흔들며 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 나의 사랑, 나의 결별, 샘터에 물 고이듯 성숙하는 내 영혼의 슬픈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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