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내용 보니까 다시 관짝행이군요.

개발진의 능력 부족인가. 뭔가 항상 느껴지는건

밸런스 맞추기 어려워서 너프하고 칼질하는게

일하기도 쉬워서 딸깍하는 느낌이랄까?

아니 본인들이 수정도하고 추가도 하는 개발자.

즉 게임을 커스텀 or 에디트 할 수 있는 사람인데

조정하고 게임 해보면 바로 알 수 있는거 아닌가...

정말 게임을 안해보는건지 아니면 개발만 할 줄 알지

게임에는 잼병이라 그런가.

이번 시즌 초에는 스킬 개편되서 이제 일 좀하네 했는데

막상 찬찬히 살펴보고 하나씩 스킬 써보고

플레이 몇시간 해보면 뭐 별거 없음. 다 느꼈을 거임.

기존의 많고 자주 썼던 위상들을 스킬에 넣었고

공개되전에 우리가 생각했던 드라마틱한 스킬 개편은

없던걸로. 뭐 물론 얼마나 바뀌고 추가해야 그러냐

해줘도 지랄 안해도 지랄이란 말을 할 수 있는데

3년간 똥만 싼거 생각하면 더 욕해도 모자람.

아무튼 또 칼질에 너프 예고 되었는데 해봐야 알겠지만

다음 시즌에 또 답을 찾겠지만 일단 관짝 문열어두고

못 질 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