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4는 1시즌까지만 좀 하고 손 놨다가 얼마전에 복귀해서 도적, 야만으로 즐기고 있는 유저 입니다.
근래에 출혈 소용돌이 야만 세팅 공부, 연구 하면서 얻은 내용들을 주저리주저리 해봅니다.

[서론]
저는 한가지만 답이다. 라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 선택에 따라 결론은 여러가지가 될 수 있습니다.
본인 스타일, 생각이 더 나은 것 같으신 경우 같이 의견을 공유해 주시면 됩니다.
나락 101단 루틴한 파밍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고단 트라이는 영역 밖의 이야기 입니다. 단수 올리려면 그냥 도려내기 하세요.
(나락 단수 올린다는 것은 보스를 상대하는 요령, 시간의 문제이고 출혈 소용돌이는 그 태생적 한계(=단일딜이 약함) 때문에 굳이 출혈 소용돌이로 꾸역꾸역 고단 등반 하느니 그 시간에 적당히 도려내기 세팅해서 도려내기로 단수 올리는게 현명합니다.
출혈 소돌로 고단 등반하시는 분들 무시하는 거 아닙니다.)

(게임을 자동화 하는 것을 권할 수는 없지만 + 저는 이 수단을 공유하지는 않지만) 라면 용사 관점에서 함성 스킬은 쿨마다 자동으로 시전되도록 하고, 소용돌이를 짧게 짧게 끊어 쓰는 것은 항시 유지 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이야기 합니다.)

내용에 오류가 보이면 말씀해주세요.

[서론 2]
 본인 스펙에 따라 각자의 스킬 + 세팅 효율이 달라집니다.
장비를 맞춰가는 단계에서는 보스를 장시간 때려야 할 수 밖에 없고, 이 경우에는 광폭화 유지 + 취약유지 + 적절한 피통 등 여러 기재를 챙길 수 밖에 없습니다.

세팅이 완성되고 스펙이 좋아질 수록 게이지 미는 구간 + (특히) 보스 전 시간이 짧아지므로 여러 복잡한 기재의 필요성이 점점 줄어듭니다.
가능한 딜찍누가 되도록 세팅한다면 효용성이 적은 기재를 점점 제거해서, 클리어 시간(보스 상대시간)을 단축하는 선순환 구조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나는 5초 이내에 보스 녹인다?- > 가차없는 광전사 위상 필요 없음. 나는 3초면 충분하다? 저주받은 손길이나 혈점 포작 + 행운의 적중 필요 없음)

출혈 소용돌이 세팅은 게이지 구간에서 어려움을 겪으시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고, 보스를 상대하는 쪽에 조금 더 중점을 두고 이야기 합니다.


[소용돌이 출혈 세팅의 알파이자 오메가]
 : 사실 이 부분은 저도 많이 궁금하고 이리저리 실험하려고는 하는데, 디4 시즌도 끝물이고 디3 시즌 시작이 얼마 남지 않아서 조금 귀찮아서...
  추가로 확인하는 실험을 하고 공유드릴 내용이 있으면 추후에라도 추가하겠습니다.
  아래 기재들의 효과가 정확히 어떤 것인지 알아야 이야기가 확실해 지는데, 좀 불분명한 부분이 있습니다.
 정확히 아시는 분은 정보 공유를...

1) 광폭한 찢기 위상 : 광폭화 상태에서 '직접 피해를 주면' 5초에 걸쳐 '기본 공격력의 60%' 만큼 추가 출혈.
  -> 광폭화를 유지하는 것이 출혈 세팅의 핵심
 
 * 광폭화 상태일 때 (소용돌이+외침 등으로 발생하는) 먼지 돌풍이 적을 공격 -> (먼지 돌풍이 '직접 피해' 로 간주됨 -> 기본 공격력의 60% -> 추가 출혈을 일으킴 -> 이 출혈 데미지가 피를 뿜는 상처 핵심기술로 뻥튀기 됨.
   이것이 출혈 소돌의 메인 딜링 기재인데, 저 '기본 공격력의 60%' 라는 것이 먼지 돌풍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2) 피를 뿜는 상처 : 출혈 시킬 때 마다 극대화 확률% 와 동일한 확률로 (케릭터 정보창에 표시되는 극확, 케릭 정보창에 표시되지 않는 극확은 대부분 반영 되지 않음.) 추가 극대화 피해의 140%로 추가 출혈을 줌.
  -> 추가 극피가 2000% 라면 추가 출혈이 28 (20 X 1.4) 배 데미지를 주는 것. (먼지 돌풍에서는 이 데미지가 계산되는 기본 값이 어디에서 출발하는 것인지 확인 필요)

위 2가지 요소와 광폭화 (유발 하는 스킬이나 기재) 중 1가지라도 빼고 나락 돌아보시면, 광폭화 + 광폭한 위상 + 피 뿜는 상처 3요소의 조합이 얼마나 중요한가 바로 체감 될 겁니다.


[출혈 소돌의 출발점이 되는 먼지 돌풍의 데미지] 

먼지돌풍, 매서운, 흉악한 각 위상을 각인 했을 때 표시되는 수치를 기반으로 먼지돌풍 데미지가 발생합니다.

위상은 각인하는 위치에 따라 반지 = 장갑 = 한손 무기에 각인 할 때는 1 배율 / 목걸이에는 1.5 배율 / 양손 무기에는 2 배율로 수치가 적용됩니다.

먼지 돌풍을 예로 들었을 때 현재 공격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 무기의 무기 공격력(케릭터 정보창에 표시) 수치에 
1) 한손에 각인 했을 때 : 무기 공격력 x 1.44 배 x 위상값의 데미지로 부터 출발하고
2) 양손에 각인 했을 때 : 무기 공격력 x 2.88배 x 위상값의 데미지로 부터 출발 합니다.

매서운 / 흉악한 / 먼지 돌풍 위상의 기본 데미지를 고려했을 때 X 먼지 돌풍 발생 빈도를 고려해서 위상의 위치를 결정하면 됩니다.

끊어 쓰는 방식의 소용돌이라면 무조건 먼지돌풍을 양손(한아비 쓴다면 목걸이)로 가져가는 게 가장 높은 데미지를 줄 수 있는 방식이고, 이렇게 된다면 매서운 / 흉악한 위상에서 발생하는 먼지돌풍 + 출혈 데미지가 전체의 데미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줄어듭니다.

이로인해 목걸이에 원소의를 각인하는 쪽이 전체의 데미지를 높일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스킬]
3함성 + 소용돌이는 고정이라고 보고 나머지 2자리에 어떤 스킬을 넣느냐 선택의 문제에서..
( 사실 집결의 함성과 도전의 함성도 빼고 해도 (스펙이 된다면) 별 상관 없습니다만... 대체할 만한 스킬도 별로 없습니다. )

1) 광전사의 진노 : 광폭화 유지 + 저지불가 + 약간의 증뎀(5초 유지)
   - 보스전에서 광폭화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효용도 높음.
   - 최고의 광전사의 진노까지 찍어서 광폭화의 추가 피해가 100%[X] 된다는 소리는...
     광폭화 상태 자체가 25% 추가 피해 상태인데, 그것을 50%(2배)로 만들어 준다는 소리로.. 
     125% -> 150%가 된다는 것은 비율적으로 150 / 125 = 1.2  1.2배 증뎀 효과입니다.
     증뎀 효과만 놓고 보면 선조의 귀환보다 좋지 않습니다.
   - 모션이 크고 몹을 밀쳐내는 효과 때문에 자동화 해서 쓰면 득보다 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2) 선조의 귀환 : 6초 유지
    - 다른 효과는 없는샘 치고 공격력 25%{X} 효과를 보기 위함.
    - 광폭화 유지에 문제가 없다면 보스전에서 광전사의 진노보다 효용도 높음.

3) 철갑피부
    - 자동화 하기 어려운 면이 있고, 딜찍누가 되면 거의 효용이 없는 스킬이라고 봅니다.
       (저는 초기부터 거의 안써서  저단에서철갑피부의 필요성을 전혀 모르겠습니다.)

4) 발차기 : 난투스킬=전투의 열성 스킬로 광폭화 발생가능. 난투 지속시간 감소(악세사리 담금질)로 재감 공유
    - 보스전 1포인트로 취약 + 광폭화 유지 문제를 해결 해줌. 
      대신 발차기 취약 유지 시간 증가 담금질을 필요로해서  저는선호하지는 않음.
    - 한아비 세팅에서는 담금질 문제로 사용하기 힘듦. (담금질 없이 4초 취약만을 위한 1포인트 발차기는 좀...)
    - 미늘창 세팅에서도 양손무기 1 (먼지돌풍 크기), 양손무기 2 (먼지돌풍 2번), 도검 1,2 (먼지 돌풍 2번) 
      이렇게 담금질 하면 명품화 저격없이도 크기, 2번 시전 각 100% 달성 어렵지 않음.
      (높은 단수를 도전한다면 저도 발차기를 활용할 것 같습니다.)

5) 도약 : 난투스킬=전투의 열성 스킬로 광폭화 발생가능. 난투 지속시간 감소(악세사리 담금질)로 재감 공유
    - 이동기 (구조물을 다 무시하고 이동 가능)
    - 필요 시 초기 자원 생성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음. 
    - 스펙이 부족해서 보스 전에서 그로기 까지 봐야 한다면 보스 그로기 만들기에 도움이 됨.

6) 돌진 : 난투스킬
    - 거리 판정이 애매해서 저는 고려하지 않음.

7) 파열
    - 스펙이 최상급에 도달 했을 때, 보스전을 1-2초 라도 빨리 끝내고 싶을 때, 1포인트로 사용
      보스피가 1/3 상태에서 그 피가 모두 출혈 상태라면(회색으로 피통이 변한 것이 출혈 대미지) 파열로 바로 끝낼 수 있음. 
   - 라면 용사 관점에서 타이밍 컨트롤 하기 귀찮아서 저는 사용하지 않음. (스펙도 조금 부족)

* 현재 저는 도약 + 선조의 귀환 조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늘창 VS 한아비]
- 딜 포텐셜은 미늘창이 조금 더 좋습니다. 
  ( 무기 공격력 15% 정도 차이 + 집행자 문양 등)
- 위에 이야기 한 담금질 먼지 돌풍 크기 1회 + 2번 시전 3회 담금질로 무기의 명품화 저격을 
  다른 공격옵션으로 할 수 있는 것 또한 데미지 차이를 유발
- 양손 무기(미늘창)에 주요 위상(먼지 돌풍) 사용 + 1자리 추가 위상 + 취약피해 %를 크게 더 챙길 수 있음.

- 한아비로 세팅을 맞춰 놓은 상태라면? 당장 (무조건) 갈아 엎어야 하는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느긋하게? 새로운 무기 3~4개 담금질을 완성하고 나면 그때가서 바꾸셔도 됩니다.

- 미늘창으로 당장 세팅을 바꾸면 피통(약간의 극확 등)이 많이 줄어드는데 이것을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스펙을 만들 수 있을 때 변경 하시면 됩니다.

- 이제 세팅을 시작하시는 상황이라면 처음부터 미늘창으로 세팅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동 속도]
소용돌이를 시전하면 현재 이동속도의 3/4가 됩니다.

- 현재 이동속도가 (오버한 것 없이) 200% 라면 소용돌이 시전중에는 150%가 됩니다.
200%를 초과한 수치는 200%까지만 적용되더라도 초과한 수치 자체는 존재하고, 소용돌이 시전 중 3/4에는 계산됩니다.
- 초과해서 챙긴 이속 포함 266.66% 가 된다면 소용돌이 시전중에도 200% 최대의 이속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저는 신발 이속어픽 2저격 44.1% + 담금질 18.1% + 목걸이 이속 어픽 0 저격 + 신속함 12%로 210% 세팅했습니다.
 이 경우 광폭화 (+15% 이속) + 기세의 비약 45% 로 몹을 잡는 동안에는 소용돌이를 끊지 않아도 항상 최대 이속으로 다닐 수 있게 됩니다.
 (항시 유지가 되지 않는 집결의 함성 이속은 없는 것으로...)

- 보스 상대할 때 말고도 게이지 구간에서도 소용돌이 끊어 쓰면서 이동하는 방식 사용 가능합니다. 
  이때 소용돌이 시전중과 같은 상태의 이속이 되고 (끊어 쓰면서 이동한다고 이속 면에서 이득도/손해도 없음.)
  먼지돌풍 발생갯수 + 불멸의 위상 면에서 이득이 매우 큽니다.

[신발 위상]
- 바람 격퇴자(16%)는 수치가 애매하고, 유령 방랑자는 (라면 용사 스타일에서는) 적용 안되는 시간이 길어서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 저는 현재는 가차없는 광전사를 신발에, 바지에는 불멸의 위상으로 세팅하였습니다. 주1)

[목걸이 이속]
 - 목걸이 필수 옵션은 극확 + 스킬 1개(묵손/뼈가르기) 라고 하고 그 외 1가지를 

 -  스킬 : 스킬 9레벨(45%) VS 3레벨(15%) 라면 145/115 = 1.26 (26%) 차이이고..
             저격 없이 3레벨 이라면..
             6레벨(30%) VS 3레벨(15%)  130 / 115 = 1.13 (13% 1.13배)
  - 나는 1.13배 데미지 포기 못하겠다.. 하시면 스킬 목걸이 쓰시면 되고.. 
     저처럼 그냥 (손해 좀 보더라도) 편하게 하겠다 하시면 이속 선택하시면 됩니다.

[행운의 적중]
- 점점 스펙을 올리고 딜찍누 스타일이 된다면 행운의 적중은 그 효용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 스펙이 딸리고 보스전을 5초? 10초? 내에는 도저히 못 끝내겠다.. 하시는 경우 행적을 1-2곳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 행운의 적중이 관여하는 요소 : 가차없는 광전사 위상, 혈점포착으로 광폭화 + 취약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물론 스펙을 올려서 광폭화 유지 + 취약 유지 신경쓰기 이전에 보스를 썰어버리는 쪽이 나은 선택

[엔의 축복/전설 신발]
- 엔의 축복 옵션 자체로는 좋은 옵션들로 채워져 있지만, 저단 루틴 파밍 세팅에서는 그 효용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 저는 힘 + 초당분노 + 이속어픽(이속 담금질) 을 추천드립니다. 
   도약이나 맞아서 최초 분노 수급을 한다면 굳이 초당 분노 옵션 없어도 되지만, 라면 용사 스타일에는 
   초당 분노 옵션이 (이것저것 신경 안써도 되게 해줘서) 꿀옵션 입니다. (지옥물결 돌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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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속 :  전설 신발(담금질 + 위상 추가)로 훨씬 도움 됨
* 취피 + : (일반 세팅이라면)힘 스텟이 데미지 상승에 더 도움 됨
* 행적 자원회복 : 몹 잡는 상황에서 자원 자체가 모자라는 일은 별로 없고, 자원 생성 -> 흉악한 위상 
                        -> 먼지 돌풍 추가 생성. 근데.. 행적 영역의 5% 라서 보스 전에서는 아주 효과 적음.
* 피해감소 : 아픈게 문제면 좀 도움 될 수 있음.
* 고유옵션 : 8초에 한번 랜덤 함성으로 먼지 돌풍 생성 - 보스전에서 기본 소용돌이로 발생하는 먼지 돌풍
                 갯수에 비하면 8초에 1회 발동은 미치는 영향이 매우 작음.

위에 언급한 효과들이 효용성이 높다고 보시면 엔의 축복을 쓰시면 되는데, 제 관점에서는 효용성이 매우 낮다고 봅니다.

[ 방어구 담금질 군중제어 지속시간 + / 속세의 행운(빙결, 기절 등)  선택]
 : 군중제어 지속시간 증가 효과는 도전의 외침 -> 몬스터 도발 -> 도발 상태의 몹 피해 감소 -> 도발 시간 연장 -> 피해 감소 연장 의 효과인데, 저단에서는 거의 무쓸모 옵이라고 봐도 됩니다.
    (도약 감속으로 보스 그로기 쌓는데 좀 도움 되지만, 그로기 전에 보스 썰도록 세팅하는 게 우선)
   
  나중을 생각하거나 해서 군중제어 지속시간을 달면 나쁠 것은 없지만, 저단 위주 세팅이고 + 담금질 남은 횟수가 많지 않다면 저는 그냥 속세의 행운 (적중시 기절, 빙결 등. 사실 이쪽도 별 효용은 없지만..) 을 담금질 하겠습니다.

[담금질]
 : 아시다 시피 이번 시즌 담금질 문제로, 야만을 제대로 키우기 위해서는 (야만에는 없고, 도적에게는 있지만 도적보다 야만에게 필수 옵션인 극피/취피 담금질을 하기 위해서) 도적 케릭터를 키우셔야 합니다.
  보통 도적 70-80레벨 정도까지 하다보면 전설 담금질 레시피 거의다 채워진다고 카더라... 구요.

 (일단 제일 아래 극피/취피 효율론이 맞다는 전제로 담금질을 굳이 이야기 해보면..
  근데 롭이나 다른 누군가 열심히 연구해서 '명백한 근거를 가지고' 확실히 제시한 것이 있다면 그것이 맞습니다.)

 * 광폭화 상태 피해를 정복자 포함 최종 300% 내외로 맞추는 게 1순위 입니다. 300% 넘어도 상관없고, 296%라도 문제 될 것 없습니다. 이 숫자 맞추려고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보통 장갑/반지/목걸이 중에서 2곳 붙이시고 12강 (저격 안함) 하시면 얼추맞춰 집니다.
     ( 300% 넘는다고 그 숫자가 버려지는 것 아니고 (300을 초과하는 수치의 효율이 살짝 떨어질 뿐), 300% 에서 조금 빠진다고 다른 사람보다 큰 손해보면서 다니는 것 아닙니다. 300%에서 모자란 수치만큼 다른 것을 챙겨서 그 기회비용을 얻으신 겁니다.)

   * 방어구의 보조 군중제어 지속시간 증가(높은 단수도 노려보겠다. 낮은 확률 뚫을 거다) VS 속세의 행운(기절, 빙결 등. 나는 그냥 담금질 스트레스 안받겠다.) 는 본인 선택하기 나름 입니다.

  * 방어구 미친존재감(가장 무난. 저격 난이도 최상) VS 속세의 인내 방어도 OR 생명력(담금질 쫄림 겪고 싶지 않을 때) VS 전투의 원기(변태 세팅, 그다지 추천은....) 중에 본인이 선택하시면 됩니다. 

제가 하고 다니는 상태 나열해봅니다.
1. 장갑 : 
  1) 광폭화 상태 일 때 피해 + 
  2) 적중시 빙결
  
2. 바지 :
   1) 미친존재감 : 
   2) 군중제어 지속시간 + : 한번 높은 단수도 돌아보려고 붙여 봄

3. 장화 
  1) 적중시 이동불가 : 그냥 붙은 것
  2) 이동속도 + : 최고 이속 맞추고 그냥 무지성으로 파밍하기 위함.

4. 목걸이
  1) 난투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 도약(발구르기) 재감 + 전장의 함성 재감 2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함.
      - 극 고단을 노린다면 전장의 함성 노려보겠지만, 저는 그럴 일 없을 것 같습니다.
      - 극확 + 묵손 + 뼈가르기(힘%) 만들 수 있는 어픽 목걸이를 구하게 된다면 그때는 다시 고민해 볼 듯.
   2) 극대화 피해

5. 반지
  1) 난투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2) 광폭화 상태 피해+

6. 양손무기 1
  1) 먼지돌풍 크기 + : 12강 노저격으로 80% 이상 맞추면 좋은데 그 수치에 너무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2) 극대화 피해 : 무기 명품화 저격은 이쪽을 우선

7. 도검 1 
 (양손무기 2 + 도검 2 12명품화 해서 2번 시전 100% 맞출 수 있게 되면, 발차기 취약 시간+ 하나 달아 보려 합니다.)
  1) 먼지돌풍 2번 시전
   2) 극대화 피해

8. 도검 2
  1) 먼지돌풍 2번 시전
   2) 극대화 피해

9. 양손 무기 2
  1) 먼지돌풍 2번 시전
  2) 극대화 피해

[어픽 무기 구하기? 어픽 명품화의 함정?]
  이상적인 것은 3어픽 주요 옵션 장비, 무기 구해서 담금질 최상 옵션 띄우는 것이죠.
  그런데.. 효율의 관점에서

 - 담금질 성공여부 (원하는 옵션 + 수치 크기) 가 어픽 여부보다 더 중요합니다.
   극단적인 예로 노어픽 무기에 담금질 모두 최상급으로 붙은 경우와 2어픽 무기로 담금질 최하급으로 붙은 경우를 비교하면, 전자 노어픽 무기가 더 좋습니다.

- 저라면 본인이 부담없이 여러 자루 구할 수 있는 값싼 수준 (사람마다 값싼의 기준은 다르죠)의 무기를
  여러개 구해서 담금질을 여러개 해서 최상급 옵션으로 붙은 무기로 명품화 하겠습니다.

 - 어차피 명품화로 상승하는 수치는 노어픽 옵션이었을 때를 기본으로 해서 계산 됩니다.
   명품화 이전에 노어픽/어픽 차이가 20% 였다면 12강 명품화 해도 그 수치는 산술적인 20% 차이 그대로 유지 됩니다.
  명품화 할 수록 무기쪽 옵션들의 어픽/노어픽 효율 차이는 줄어듭니다.

   예) 한손 취피 노어픽(극피 담금질 최상) VS 취피 어픽(극피 담금질 최하) 무기를 12강 극피 2회 저격하고나면 그 결과는
       노    어픽  0강화  취피 40% + 극피 85.0%   ->  12강화(극피 2저격)  취피 72% + 극피 165.8%
       취피 어픽  0강화  취피 60% + 극피 62.5%   ->  12강화(극피 2저격)  취피 92% + 극피 121.9%

 (다중) 어픽 무기를 비싸게 구하기 보다는 부담없이 구할 수 있는 무기를 여러개 담금질 시도하는 것이 현명하다!.

[명품화 저격]
 다른 곳보다 명품화 저격을 했을 때 효율이 좋은 옵션을 꼽자면..

1. 목걸이 스킬 레벨 : 말할 필요가 없죠.

2. 장갑, 반지. 목걸이 극확 : 이 또한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피를 뿜는 상처가 출혈 세팅의 주요 딜링 기재라고하면) 극확 50% 상태에서 극확이 2% 증가하면 전체 데미지는 52/50 = 1.04  (1.04배, 4%의 데미지 상승 효과 입니다.)

3. 티리엘의 권능 : 최대저항 VS 피해감소
   - 모든 저항 81% 상태와 79.5% 상태는 단순히 산술적으로 1.5% 피해 감소 차이가 아닙니다.
   - 받는 피해를 기준으로 19% 와  20.5% 를 비교해야하는 것으로 19/20.5 = 0.9268. 피해 감소 7% 만큼의 장비를 하나 더 착용하는 효과입니다.
   - 우버 아이템 중 어픽스 + 3저격 가장 필수가 뭐냐? 라고 한다면 저는 티리엘 최대 저항 이라고 꼽겠습니다.


[위상 선택]
- 무조건 필수 위상 : 광폭한 찢기, 먼지 돌풍, 매서운 바람 

- 스펙이 좋아지면 효용성이 줄어드는 위상 : 저주받은 손길, 가차없는 광전사(광폭화 수동으로 컨트롤 하면 없어도 됨.). 근데 어차피 대신할만한 효율 좋은 위상도 딱히 없음.

- 흉악한 위상 : 게이지 구간에서는 효용성이 있지만, (소용돌이 끊어쓰기를 하는) 보스전에서는 효율이 매우 떨어집니다.

 [끊어서 사용하는 소용돌이 상태에서 흉악한 위상만으로 발생하는 먼지돌풍 갯수 VS 먼지돌풍 위상만으로 발생하는 먼지돌풍 갯수 비교]

 - 위 영상에서 흉악한 위상으로 발생하는 먼지 돌풍이 먼지 돌풍 위상으로 발생하는 먼지 돌풍 개수에 비해 형편 없다고 생각합니다. 갯수를 정확히 카운트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 위 테스트에서는 분노 생성량 기재를 너무 채용하지 않았는데.. 본인 스타일에 맞춰 테스트 해보시고 본인이 결정 하시면 됩니다. )

 - 소용돌이로 발생하는 먼지돌풍 VS 흉악한 위상으로 발생하는 먼지돌풍 비율이 10:1 보다 적거나, 
   비슷하다고 본다면 차라리 내면의 위상을 사용하는 쪽이 이득입니다.(저는 처음부터 안 씀.)

- 현재 저는 장갑:저주받은, 바지:불멸, 장화:가차없는 광전사, 목걸이:원소의, 반지:담대한 족장, 양손 무기 1: 광폭한 찢기, 양손 2 : 먼지 돌풍, 무기 1,2 : 매서운 바람, 내면의 고요 를 채용 했습니다.
  (투구 샤코, 갑옷 티리엘, 별반지 사용)

 - 광폭한 찢기 위상 + 먼지돌풍 + 피뿜는 상처 핵심 지속스킬의 정확한 메카니즘을 모르기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발 보다 명확히 아시는 분이 등장해서 아래 이야기는 헛소리고, 정확한 정보는 이것이다.. 말씀해 주시기를..

[힘? 민첩?]
- 피를 뿜는 상처 핵심 지속 스킬로 발생하는 출혈 데미지 관점에서

[ 100% + (현재 힘 + 추가하는 힘)/10 ]  / [100% + 현재 힘 수치/10 ] 로 추가되는 힘으로 증가하는 데미지 %를 계산해야 하네요.
 
  [ 추가 하는 힘 + 현재 힘 ] / [현재 힘 수치]
  VS 
 [추가하는 극확(민첩) + 현재 극확] / [현재 극확]

수치를 비교해서 선택하면 됩니다.

예) 현재 힘 2000, 극확 80%에서 방어구에 힘 100 이냐 민첩 100 이냐?
    1) 힘 : (2000+100) / 2000 = 1.05  1.05배 데미지 상승
    2) 민첩 : (80 + 2) / 80 = 1.025  1.025배 데미지 상승. 

   힘을 선택하는 게 나은 선택


[극피? 취피? 비율?]
 - 일단 광폭화 + 취약은 항상 유지 된다는 전제로 이야기 해야 합니다. 유지가 안된다면 완전 다른 이야기..
 - 롭이나 다른 분들이 명확한 근거로 명확한 수치를 제시한 것이 있다면 그 말이 맞습니다. (그런 내용 있으면 같이 공유를...)

  - 아주 세세하게 들어가면 오류가 있고, 제가 알지 못하는 (일반론과 다르게 적용되는) 부분이 있다면 오류가 있지만...
 일반 데미지를 계산하는 방식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보다 정확한 정보 아시는 분은 공유를...
 아마도 아래 내용은 곧 날려버려야 할 정도로 오류가 큰 내용 아닐지...

저의 현재 상태를 예로 들어 이야기하면,

  


극피 2710.8 / 취피 658.3  이 상태라면, 다른 요소들(공통으로 배율 적용되는 요소들)은 논외로 하고 극피, 취피만 놓고 기대되는 데미지를 계산하면

2710.8 X [ 100%(기본값) + 658.3% + 69% + 118.8% + 70.9% + 42.2% + 9% + 56% + 25% + 304.1% ] x 1.83 = 72094

( 메모 : 1453.3 일반 증뎀 요소)

여기서 극피/취피 각각 49%, 52.9% 증가시키면... (가진 장비 중 동일한 수치를 올릴 장비가 없어서)

1) 극피 49% 추가 : 극피 2795.3% ( 왜 49%보다 큰 수치가 추가되는지 정확히 모름) 가 되고
2795.3 X [ 100%(기본값) + 658.3% + 69% + 118.8% + 70.9% + 42.2% + 9% + 56% + 25% + 304.1% ] x 1.83(과다출혈) = 74324

 극피 49% 추가로 증가하는 데미지 비율 : 74324 / 72094 = 1.0309  ( 약 1.031배, 3.1% 비율 증가 )

2) 취피 52.9% 추가 
2710.8 X [ 100%(기본값) + 721.8% + 69% + 118.8% + 70.9% + 42.2% + 9% + 56% + 25% + 304.1% ] x 1.9178534

 취피 52.9% 추가로 증가하는 데미지 비율 : 78534 / 72094 = 1.0893 ( 약 1.089배, 8.9% 비율 증가)

현재 상태에서 극피/취피를 동일한 수치로 증가시키면 취피쪽이 2배 이상 효율이 좋습니다.


 3) 극피 195%(주요옵션) + 극피 292.5%(담금질) 착용 상태였던 무기를 취피 196% + 취피 171.7% 무기(양손 둔기) 로 바꾸면?
1869.8 X [ 100%(기본값) + 1099.6% + 69% + 118.8% + 70.9% + 42.2% + 9% + 56% + 25% + 304.1% ] x 2.38 = 81148  
 
 81148 / 72094 = 1.125  ( 약 1.125배, 12.5% 비율 증가)


단, 부위별 기본옵션 + 담금질로 붙는 수치가 다르기 때문에 부위별 붙는 수치까지 고려해서 최종 선택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일단 장비의 기본 옵션(=마법부여) 은 취피/극피 비율이 1배 / 1.2배 정도 비율이므로 효율을 고려하면 취약피해를 선택하고, 
담금질은 상황에 따라 극피나 취피 중에 선택하는 것이 이득.. 이라고 잠정 결론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석]

1. 불멸의 위상 : 기술 시전시 2% 체력 회복, 티리엘 갑옷을 위한 체력 유지 + 안정감을 위해 채용
    - 소용돌이 1 틱 / 1 시전이 완성되고나서 다음 틱 / 시전에 추가로 회복하기 때문에 소용돌이를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는 효용성이 낮습니다.
    - 소용돌이를 끊어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효율이 많이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