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대부분 

다이아 - 딜
루비 - 생존

인 것처럼 인식이 되어있는 데, 저는 보생이 다 중옵 정도여서 그런지? 다이아 박아야 7000~8000사이 나오고

오히려 생존은 좀 더 나은 기분이 들기도 하네요? 

이게 세세한 세팅마다 사람이 다른가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