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드루이드, 회오리 드루이드로 액트단계부터 하고싶은대로 찬찬히 즐겨볼까 합니다.

6월 6일까지는 휴가도 써두고 미리 일도 다 처리해뒀고, 며칠 달릴 예정이니까 에너지 드링크를 비롯한 간식, 부식도 든든하게 세팅까지 완료입니다.

이제 내일 아침 8시부터 혼자 헤드셋 딱 끼고, 두근두근대는 마음으로 캠페인 찬찬히 영상도 다 보면서 스토리 즐기면서 혼자 뇌피셜로 짜본 스킬트리로 찍어보면서 이 던전, 저 던전 탐험하고 천천히 천천히 딱 그 게임이 처음 나왔을 때만 할 수 있는 그 경험을 온전히 즐기려 합니다~~

최적화 레벨링, 최적화 스킬트리, 추천빌드 이런거 첨부터하는게 저한테는 위의 첫 발매시에만 유일하게 경험할 수 있는 즐거움을 놓쳐야만 하는 큰 결함이에요.

모두 각자가 즐기는 방식이 다 다르니까 정답은 없지만 너무 타인의 정보나 그런거에 기대지 마시고, 본인만의 방식대로 본인의 취향대로 정말 재밌게 플레이들 하시면 좋겠네요.

어짜피 시즌1부터 시즌은 계속 될테고, 최적화빌드, 스타터빌드, 꿀빌드 그런 것들은 지금이 아니라도 즐기고 해볼 수 있으니까요! 다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