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최근에 월보 잡으러 갔다가 다른 분 템 살펴보다 확인한건데요.
대부분 한국 분들은 비공개로 되어 있어서 보기 힘든데 중국 쪽은 거의 공개더라구요.
어떤 중국 드루이드의 룬이 특이해서 해봤습니다.

이그니 - 잔 / 리트 - 콱스 입니다.
이게 쉬운게 일단 던전 입장 후에 쳐부수기 한 번 때립니다.
그리고 시간(보통 6-10초 라던데 이건 확인 안했네요)이 지나면 바로 싹쓸 후에 룬 발동이 뜨면
매크로를 실행시켜요. 대방 - 대격변 - 쇠약 - 피울 - 싹쓸 순으로 돌립니다.

이게 끝이에요. 물론 바크룬도 좋은데 이건 굳이 움직일 필요도 없어서 사용 중이네요.

문제는 필드나 던전 이동 후에 룬효과가 아직 남아있는 상태가 대부분 문제가 많이 생깁니다.

이 때는 보통 두 룬이 서로 충전 상황이 다른데요
이럴 때 편한 점이 그냥 잔룬의 충전 상황만 확인하면 되더라구요.

일단 잔룬이 바닥에 가깝고 콱스가 50%이상이면 쳐부수기 한번을 하면 잔룬은 거의 8-90% / 콱스는 돌아서 다시 6-70% 이상 됩니다.
그리고 다시 싹쓸 바람을 키면 되요. 여기서 잔룬이 발동되는데 잠깐 기다리면 바로 콱스가 이어서 가득 찹니다.
그 때 매크로 시작하시면 되요.

잔룬이 거의 차있는 상태에 콱스가 낮다면.... 쳐부수기 한 번 칩니다. 그러면 잔룬이 돌고 8-90% / 콱스도 올라서 8-90% 됩니다.
이게 애매한데 왜 그런지 콱스가 꽤 올라서 금방 따라오더라구요. 그냥 리셋 상황의 쳐부 후랑 같아집니다.
그리고 싹쓸 후에 매크로 발동합니다.

좀더 부연 설명 드리면 둘다 70% 이상을 맞추고 싹쓸을 키고 매크로 돌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약에 위보다 상황이 복잡하면 계속 쳐부 한번씩 때리면 둘이 맞을 때가 있어요. 그 때 싹슬후에 시작하시면 되요.

어제 보고 계속 하면서 실험 중인데 며칠 술에다 겜에다 달렸더니 머리가 안돌아가요. 비둘기 줍고 보석 만들기만 하니깐 정신이 혼미해서 정리가 잘 안되네요.
혹시 어려우신 분들 한번 사용해보시고 좋은 방법이 있으면 공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