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층에서 한 번 죽고 맘 상해서 한동안 안 했었다가 다른 겜 별로 할 게 없어서 마지막 날까지 그냥 저냥 계속 할 듯 합니다.

130부터 하나씩 올라가면서 느끼는게 정예몹하고 보스몹, 맵 운이 템 못지않게 굉장히 중요한 듯 합니다.
134도 안되나 하다가 정예몹 잘 따라오고 고정형 보스에 능력 수정탑 겹쳐서 운 좋게 134층 클리어했습니다.
135까지 클리어 하고 시즌 마무리 하고 싶은데 목걸이에 공격 전설 축성이 도저히 붙지가 않네요..
광휘에서 2렙 스킬만 붙어도 마부하고 계속 축성하는데 골드도 점점 없고 니스 압박도 심하고 될런지..

시즌 극 말미라 월보에도 유저들이 없고 클랜 들어갈 만 한 곳 있나 거래창에 채팅쳐도 유저 자체가 거의 없는 듯 합니다ㅠㅠ

주말이 아직 한 번 있으니 목걸이에 가속이나 착취자 붙여서 135 클리어 하고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별반 붙으면 136도 도전해볼만 할 것 같은데..

시즌 완전 끝물이지만 하코하는분 계시면 부캐나 이런저런 도움 드리겠습니다.
YongAL#3152

축성이 기약 없어 보이고 스트레스지만, 3신기 붙을때 도파민은 또 좋았던 것 같고,
시즌 12가 짧지만 그래도 재밌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시판에 빌드 올려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시즌은 끝난거나 다름 없지만 12시즌하고 계속 디아4 꾸준히 하는 클랜 있으면 들어가고 싶습니다.
퇴근하고 주로 늦은밤, 새벽에 겜해서 새벽반 유저 많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12,13시즌도 소코에서 대충 겜 익히고 아마 하코를 주로 할 듯 합니다.

이번 시즌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