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즌에 거래 시스템을 배우면서 템 수급이 수월해지네요. 10,11시즌은 할줄 몰라서 자급자족 했는데 매시즌마다 새로운거 배우는 듯.ㅎㅎ 10 시즌에는 마부를 배우고. 2프로  아쉬운 템들 갈아넣은거  생각하연 아쉽지만 11시즌은 우버템 세팅 축성 하면서 도파민 돌고 12시즌은 4어픽을 5어픽 맞춰서 간지 나게 하니까 혼자 므흣해지고. 갈밤  수의 할리퀸 아직 1이라서 아숩지만 ㅜㅜ그래도 피 묻힌걸로 만족 하는중. ^-^♡
디아는 세팅이 끝이 없어서. 나름 적당한 선에서 세팅하고 즐기는게 게임의 낙인듯. 지금은 정복300 을 목표로 달리는중 ㅎㅎ 잊힌지혜 지옥군세 , 평판 쌓임
피젓보스. 득템하면 트레이드. 요런 소소한 재미^-^♡
아침부터 부담시런 장문이네요.ㅎ 오늘도 할일하고 즌거운 디아 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