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단은 4초 남기더니 이번에는 1초 남기고 겨우 클리어했습니다 ㅋㅋ
초반 실수해서 죽은 게 좀 아쉽네요. 그것만 아니었어도 9분 30초대도 가능했을텐데...
근데 솔까 앙갚음에 번개강화면 그냥 죽으라고 내놓은 속성 아닌가
원래는 135단에서 스탑하려 했는데 주말동안 운좋게 신화템들을 먹어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이전 빌드 공유글로부터 변경된 아이템들입니다.



신화 운주를 드디어 먹었습니다. 품질3은 아쉽지만 파괴불가가 아닌 게 어디야...
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파괴불가를 회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있는 게 어디야...
그리스월드가 제작으로 진짜 잘 안 뜨는데(체감 2% 이하) 겨우 떠줬습니다.


장갑에 있던 라파의 경전 위상이 반지쪽으로 옮겨왔고
(대신 거한의 맹약의 위상이 빠졌습니다)
변성에서 운 좋게 물피가 떠줬습니다.

그 외에도 부적의 오라스킬+ 및 이속을 모두 모능으로 바꾸기도 했습니다.


137단은 문양렙 다 150 찍으면 될 것 같기도 하면서도...?
리더보드 갱신까지 이틀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당장은 무리일 것 같고
일단은 쉬엄쉬엄 파밍 하면서 기회를 노려보겠습니다.
아니 근데 나락을 얼마나 돌아야 문양 150이 찍히는 걸까요. 그것도 기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