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창천인가 홍련땐 하나에 만원씩 하던게 3천 근처까지 내려갔던데
시학조가비로 흙을 바꾸거나 직접 캐는 수밖에 없잖아요?
왜 이렇게 많이 내려간건가요? 집사가 자주 물어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