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퀘스트

외전퀘스트 '성검 세이브더 퀸 완료'

남부 보즈야 전선에서 카스트룸 라쿠스 리토레 공략하고 퀘스트 깼으면 5.45 업데이트 하자마자 군힐드 사원 일반 퀘스트 수주 가능


1. 24인 일반 매칭은 기존에 강고스에서 남부전선 입장시켜주는 NPC 한테서 가능
(영식은 랜덤매칭이 아닌 파티찾기로 모아서 가야함. 그에 맞게 48인 영식 파찾 대응해둔 상태)

2. 망궁과 천궁같이 매칭이 24인 역할구분없이 무조건 인원수만 채우는 식이라 극단적으로 탱이 아예 없을수도, 힐이 아예 없을수도 있음.

위와 같은 경우에는 군힐드 사원 일반 인던 시작지점에도 로스트 보관함이 있으니  상황에 따라 내부에서 로스트 기술 변경이 가능함.

3. 남부 보즈야 전선과 마찬가지로 죽으면 전과 하락하고 시작 지점 부활도 마찬가지로 전과가 하락됨.

4. 24인 난이도는 평범한? 24인 모르면 죽어야지 하는 기믹들이 조금 있긴함.
기믹 난이도는 개인적으로 리도르아나 대등대와 오본느 수도원 사이쯤이라고 생각함.

5. 기존 24인과 달리 군힐드 사원 일반에서는 보스의 기믹에 피격(광뎀 같이 필수적으로 맞는 기믹 제외)되면 죽음의각인이 부여되고 디버프 시간내에 다시 보스의 기믹에 피격이되어 2스택이 되면 해제 불가능한 죽음의선고로 바뀌게 되고 일정 시간 후 즉사함. 
(헤딩으로 갈때 전과 하락의 주범. 근데 기믹이 재밌으니 헤딩 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음)

6. 군힐드 사원 일반에서도 발데시온 무기고 처럼 함정이 존재하는데 (도트 함정, 즉사 함정) 사이트라 있으면 좋긴한데 솔직히 없어도 부활이 얼마든지 가능한 곳이라 전과 하락이 상관없다면 한명이 총대메고 자폭해도 되긴함. 글섭에서는 사이트라 쓰는 판 절반 그냥 들이박는 판이 절반이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