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성쪼잇이나

설쁘니 라던가

렘님 어쩌고 뭐시기 라던가




뭐 굉장히 악질적인 사람부터 떠오르는게 대부분이긴한데


저는 신생때 한창 유명했던 분부터 생각나더라고요


판타지주인공네임정


이라고.....

같은 서버다보니 얼굴마주치고 그랬어서 신기하다 하고 스샷 찍은것도 있을텐데

진짜 무슨 생각을 하고 그렇게 다니신건지는 잘 모르겠음....

지금보면 뭐 웃음밖에 안나오긴한데

그때는 정말 같은 파티 되는거 너무 싫은 존재....


악세 다 공용으로 낄 수 있다가 홍련때부터 스탯별로 직군 갈리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그외에는 길가섭에 메디카라 빌런인데 나중에 알고보니 성희롱범이라던가....

인벤에서 어느정도 다들 이름 알던 사람있었는데
또 알고보니 트위터에서 미성년자 성희롱 한다던가...  디게....  뭔가 많네요

생각보다 내 주변에 이상한 놈들 디게 많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