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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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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때 유독 몇몇 스토리에 감흥이 없었는데다 공통점이 있음
교황청 -> 아... 오르슈팡... 하데스 토벌전 -> 아... 에멧... 하나같이 트위터에서 한 인기 하던 놈들이 죽은 던전인데 교황청은 당시 몸 담고있던 부대에서 하도 같이 가자고 난리쳐서 같이 갔다가 오르슈팡이니 뭐니 떠들면서 지들끼리 존나 울길래 아... 그 새끼한테 뭔 일 생기겠군 짐작 다 가서 죽을 때 이거구나 하고 심드렁하게 봄 내가 슬퍼하는 반응을 원한건지 영상 끝나고 나온 나한테 반응 물어보길래 님들이 하도 호들갑 떨어대서 뭔일 날지 다 짐작 갔거든요 별 감정 안듬... 솔직하게 말했더니 그 이후로 나한테 말 안 검 하데스 토벌전 때도 상황이 별반 다르지 않았음 스토리 맥락상 에멧이 죽는 건 백퍼겠구나 싶었는데 그놈을 어떤 방식으로 죽이는지, 죽은 이후에 어떤 대사를 치는지 내가 왜 이걸 하데스를 죽이기도 전에 알고 있는지 ㅋㅋ 전 부대원과 하데스 랜매 파티원들아 고오맙다 내가 스포일러 피하려고 커뮤니티를 끊어도 손수 와서 호들갑을 떨어주니... 그냥 내가 도와주는 새싹한테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반면교사 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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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