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만다님은 본인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컨디션으로, 최상의 노래를불렀다.
마치 작정하고 빛의 전사들을 울리러 나온 사람처럼...(이래도 안울어? 이래도 안울거야?)
황망할 정도의 전투력으로 무장하고 나오신 아만다님 앞에 나 역시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았지만..
과연 여러분들은?
오늘 평화의전당에 입던하는 빛전들은 과연 무사히 살아나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