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클리어 하고, (걍 내자리 비어서 갔음. 그놈의 하트때문인지 피안찰땐 널널한데 피 차니까 답없던 그친구...)

2층 낱장 든 채 멍하니 파티창 눌러봤더니 연습겸 한다며 무료 사진관 여신분을 발견. 호기심에 함 들어가서 사진 찍었는데 꽤 맘에드는 사진 겟해서 기분좋아 가져왔다고 합니다.

얼마나좋았냐면...시간들여 그림그려 답례 할 정도.
바이퍼...야매로라도 너 꼭 영식 깨보겠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