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에 들어맞는 룩템 자랑도 같이 해주시면 감사히 받아먹습니다. 참고로 저는 오로지 암영 타격대 반가면을 위해 거들떠도 안 보던 사무라이를 키운 사람입니다... 근딜은너무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