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캐릭터 생성하고 주인공이 세개의 도시중 하나에 도착하면

'신들에게 사랑받은 땅. 에오르제아.....그 역사에 이름을 남길자....
이 모험가의 긴 여정은 해양도시 림사로민사에서 시작되었다'

이렇게 나레이션이 나오잖아요?
왠지 루이수아님 성우 같은데 말이 포근하고 차분하셔서 좋았어요

3.3 까지의창천때는 '포르탕 백작의 회고록'이라는 책 부분을 읊으며
포르탕 백작님이 나레이션 해주셨고

3.4~3.5는 파파리모가 했고
4.0은 리세가 하고 있는데

역시 포근한 목소리로 나레이션 해주신 신생때의 할아버지 목소리 성우 하신분이 제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