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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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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5.4에 추가된 요르하(24인)퀘스트 정리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
개인적으로 니어를 좋아하기 때문에 젤 기대하며 봤습니다 근데 벌써부터 쫌 매움ㅋㅋ 요코타로가만안둬 5.3 추가 스토리 요약 : 안드로이드때문에 콤라마을 ㅈ되고 아노그는 갑자기 행방불명, 코노그 멘탈깨짐 콤라마을에서 멘탈 깨진 코노그에게 말을 걸며 대화를 하던 와중(대충 빛전이 코느그 달래주는 내용) 마을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코노그에게 말을 겁니다. 안드로이드의 습격으로 자신의 아내가 중상을 입은 한 주민이 코노그에게 마을에서 나가달라, 다신 보기싫다는 말을 남기며 가는데, 여기서 또 코노그 멘탈스택 또 깎임 빛전은 계속 코노그를 달래주고...기력을 좀 되찾은 코노그는 그 마을주민에게 사과하고자 합니다. 그 부부가 꿀주를 좋아한다는 정보를 얻고 꿀주를 가진 채 집까지 찾아가지만, 그런 거 받고싶지 않고 그냥 마을에서 나가달라는 대답만이 돌아옵니다. 코노그는 무척 상심 한 채로 어딘가 가버립니다. 코노그가 걱정되어 찾으러 간 와중에, 족장에게 코노그가 벙커가 있는 쪽으로 갔단 정보를 얻습니다. 그리고 습격에 당한 그 아내는 임신 중이었고 정황상 유산인 것 같습니다...거동조차 할 수 없다고 묘사되네요 빛전은 벙커 안으로 들어가 코노그를 찾아냅니다. 코노그 앞에는 커다란 하얀 구체가 놓여있었는데, 이걸 보자마자 빛전은 과거를 보게 됩니다 아노그와 코노그는 갱도? 동굴?같은 곳에 있다가, 갑작스러운 낙석이 일어나자 아노그는 코노그를 안전한 곳으로 밀치고 그대로 벼랑 밑으로 떨어집니다. 한참 기절 해 있다가 정신을 되찾은 코노그는 아노그를 찾으러 갑니다. 벼랑 아래로 내려가니 하얀 구체를 발견합니다. 그 구체는 알 수 없는 말을 하더니 곧 아노그의 모습을 한 "복제된 드워프"를 만들어냅니다 그 드워프는 하얀 구체처럼 알 수 없는 말을 하더니 코노그에게 정보와 기억을 복사하여 진짜 아노그인마냥 행세하게 됩니다 사실 코노그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노그는...아노그니까...가족이라는 건 변함없어"같은 뉘앙스 대사가 있음) 빛전은 이를 알고 족장에게 아노그는 사실 죽었다고 얘기하니, 족장은 아무리 평소에 짜증나는 아이들이라고 해도 함부로 죽었다고 얘기하지 말아달라. 그게 진짜든 아니든 지금은 마을 상태가 혼란하니 비밀로 하자.라는 대답과 함께 퀘스트가 끝납니다. 요약하자면, 아노그는 진작에 죽은 인물이고 여태까지 빛전과 함께 다닌 아노그는 정체불명의 하얀 구체가 뱉어낸 복제품입니다. 코노그도 낌새를 눈치채긴 했지만 그걸 회피했고요...슬슬 매운맛 스토리가 시작되는 것 같은데 5.5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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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