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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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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극리바 5클팟 흑마입니다.2번째 진행 도중에 급하게 나간다고 접종한 흑마 천우비랑입니다.
이유야 어찌됐든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유부남이라 애들 좀 돌보고 드뎌 제 시간이 생겨서 맘편히 참가해서 진행했는데.. 애엄마가 애들 데리고 나가는 길에 둘째 딸이 엘레베이터 내부에서 손잡이에 거꾸로 매달리는 장난치다 바닥에 얼굴을 부딫히고 피를 흘리며 다시 올라온 통에 이런 저런 설명없이 접종하고 놀란애 데리고 병원에 왔네요. 이제 좀 정신이 생겨 여기에 죄송하다는 말을 남깁니다. 기억나는 분은 '운명'님 밖에는 없네요.. ㅠㅠ 다른 파티원분들도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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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네가 바보는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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