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했을때 자신이 원하는 번호를 달게 되지만

없을시에 비슷한 번호,레귤러쪽 번호로 달게 됨

1. 번호 뒤바꾸기



2. 더하고 곱하고 빼고 나누기



루카스의 경우 입단 인터뷰에서 자신의 생년을 1번처럼 뒤집고 거기서 번호 2+9=11 / 생년9-2=7의 의미를 부여 함



지단은 본인이 10번을 선호 하였지만 피구가 달고 있었고(피구도 라울때문에 10번으로 밀림)

최대한 레귤러 쪽에서 (1~11유독 라리가가 심함) 골라야 했기에 10/2=5 선택

보통 같은 숫자 더하고 빼고 지랄나는게 많음 



본인이 8번 10번 선호 하지만 가투소,세돌박이가 달고 있었기에 10*2 두배로 오지게 뛰겠다는 뜻을 밝힘


3.라리가의 레귤러 번호쪽으로 땡기기







유독 라리가가 주전급 선수들+구단에서 남기기로 결정한 유스 출신들을 앞쪽으로 바로바로 땡김







3. 생년월일 







4. 같은 번호 2개 사용하기




본인이 선호하던 등번호가 사용중일때 저런식으로 사용함



인러의 경우 8번 선호 하지만 사용중이여서 88번

레스터 시티에선 88번 사용불가 8번은 제임스가 쓰고 있기에 데칼코마니로 8번을 만들어 33번 사용